[ECOEXPO 영상] 지엘이엔씨, 투수성·보수성 우수한 '그린투수흙포장재'

안재남 201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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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운영하는 신개념 온라인 전시회 'ECO EXPO'가 국내 환경기업의 우수기술과 제품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관련 분야 전시회 전용 사이버 전시관을 지원, 참가업체가 내세운 기술·제품들을 디지털콘텐츠로 선보인다.

이와 관련해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2013 대한민국 친환경대전(ECO-EXPO KOREA 2013)'에 참가한 지엘이엔씨(www.glenc.co.k) 부스를 찾아가 '그린투수흙포장재'에 대해 들어봤다.

그린투수흙포장재는 최근 도시화로 발생되는 도심지 열섬현상과 물자원 부족 등의 환경적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한 물의 투수 및 보수성이 우수한 투수성 흙콘크리트 포장기술으로, 물의 순환기능 회복과 에너지 절약 등 도시면적의 3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불투수성 포장의 개선을 위한 제품이다. 강도 및 동결융해 저항성이 우수하며, 투수성 및 보수성기능 향상과 함께 공극막힘현상을 극복했다.

지엘이엔씨는 경제성장에 따라 발생되는 도시열섬현상, 지구온난화와 같은 기후변화, 도시홍수, 물부족현상 등의 문제점들을 자연의 순환기능을 회복시켜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자 출발한 기업이다.

한편,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한국경제신문이 주관하는 '2013 대한민국 친환경대전'은 지속가능한 성장과 친환경사회 구현을 위해 친환경생활을 실천하자는 범국민적 슬로건인 'Be GREEN! Go Green!' 아래, 친환경 제품과 친환경 기술, 에너지, 건축, 교통/수송, 유통/서비스, 환경 교육/체험 등을 선보였다.

* 이 기사는 아이폰, 갤럭시 등 스마트폰으로 촬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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