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세빗2008] 노애드, 신개념 인터텟뱅킹 보안 솔루션 선보인다

윤주희 200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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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OVER,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CeBIT 2008') -- <Visual News> 악성코드 및 스파이웨이 검색, 치료 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하는 노애드(www.no-ad.co.kr)는 독일 하노버(Hanover)에서 열리는 세빗(CeBIT) 2008에서 인터넷뱅킹 보호프로그램을 소개할 예정이다.

전시장 4홀에서 선보일 예정인 이 프로그램은 노애드만이 가지고 있는 'NoAD SandBox(샌드박스)' 프로그램을 적용해 가상화(Virtualization) 기술을 통해 악성코드의 침입을 차단하고, 시스템에 이미 침입한 악성코드가 보호를 요구하는 특정 어플리케이션에 악영향을 미치지 못하도록 보호한다.

노애드 관계자는 "보호하고자 하는 어플리케이션을 가상화 공간에 고립시키는 방식을 적용한 것으로 세계적으로 개발사례가 없다"고 전했다.

이번 세빗 2008에서 선보이는 'IVIs(Internet Virtualization & Isolation solution)'는 샌드박스를 이용한 인터넷뱅킹 보호프로그램으로 보호와 격리를 통한 퓨어웹 브라우저(Pure Web Browser)를 통해 인터넷뱅킹 이용시 계좌에 침입하는 악성코드 등에서 사용자를 보호한다. 기존의 보안제품과 호환이 가능하며, 메모리해킹 방지기능을 가지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인터넷뱅킹 보안에 대한 위험성이 서서히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노애드는 세계 시장에서도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1600-0718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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