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우수환경산업체 특집] 에코에너지홀딩스, 폐자원 에너지화 설비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

안재남 2013-11-0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글로벌 환경시장에서 성장잠재력이 큰 환경기업을 우수환경산업체로 지정해  환경분야 플래그십 컴퍼니(Flagship company) 육성과 더불어 우수환경산업체에 대한 금융, 수출, 인력, 마케팅 등 패키지 지원을 통해 글로벌 환경시장 경쟁력 확대 및 국내 환경산업 견인을 목표로 '2013 우수환경산업체 지정 및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우수환경산업체란 우수한 환경기술 및 사업실적을 보유한 환경산업체로 국내 환경기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글로벌 환경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해 국내 환경산업을 견인하는 기업을 뜻한다.

이와 관련해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공동기획으로 글로벌 환경시장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2013 우수환경산업체'로 선정된 에코에너지홀딩스 송효순 대표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에코에너지홀딩스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투자 및 건설과 함께 전력 및 메탄가스 생산, 판매를 주력으로 뛰어난 수준의 발전소 운영능력과 정비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1989년부터 현재까지 자기발전과 개혁을 통해 성장을 거듭하고 있으며, 최대 규모의 수도권매립지 50MW발전소 운영권을 소유해 대전 및 창원, 구미 등지에서 매립가스정제 및 발전 사업을 영위하는 등 신재생에너지 산업에 있어 국내 굴지의 기업임을 자랑하고 있다.

에코에너지홀딩스는 정부 및 공기업, 대기업과 협력해 SPC를 설립, 강원도 원주에서 생활폐기물을 정제해 자동차연료로 사용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러한 시도는 평창올림픽에 맞추어 평창으로 뻗어나갈 수 있는 모멘텀을 만들기위해 R&D 및 설비시설 투자에 과감한 투자를 진행 중에 있다.

이외에도 국내에서 그동안 축적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세계시장에 도전해 기업 가치를 상승시키고, 회사의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는 원년을 삼기위해 노력하겠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 'ECOEXPO 2013′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일체형 사무실화분 전문기업 창&작은세상에서 부산시설공단(추연길 이사장)에서 운영하는 부산유라시아플렛폼(부산역광장) 내부에 공기정화식물 일체형 사무실화분을 설치해 관심을 모은다.
창틀화분과 파티션화분 우수기업 창&작은세상 (주)태현창호에서 부산시 수영구청에 올해 설치한 일체형 사무실화분이 화제이다.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가 PV용 전도성 스마트 잉크를 개발한 파인나노(대표 박원철)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현 정부 최대 역점사업 중의 하나인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스마트시티 페어'에 글로벌 스마트시티 리더기업인 ㈜엠오그린(정명옥 대표이사)이 참여했다.
부민병원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최근에 도입한 첨단 척추·관절의료기기와 재활치료 장비 및 4차산업 IT 의료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