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OF 2013] '에이텍', 스프링 와이어 포밍 머신 소개

이윤 201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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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텍(대표 황순덕, www.springmachine.kr)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경상남도 창원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국제공작기계 및 관련부품전(MATOF 2013)'에 참가해 스프링 와이어 포밍머신과 와이어밴딩 머신을 소개했다.

이번에 소개한 스프링 와이어 포밍 머신 AT-M 타입은 윈도우 XP 콘트롤러를 기반으로 하는 다기능의 무켐 장비로 설계된 기계다. 13축의 서보축이 기본으로 장착돼 있으며 추가적으로 서보커트, 서보스피너, 스프링을 잡고 돌리기 위한 air jaw를 옵션으로 장착할 수 있다. 이 옵션들은 매우 정밀한 스프링을 생산할 수 있으며 2차 가공기 없이도 다양한 인장 스프링 생산 가능하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또한 이 AT-M 타입은 기존의 켐 포밍 머신보다 기업의 세팅 시간을 단축시키고, 스프링 셋업을 편하게 하며 다양한 종류의 스프링을 생산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와이어 밴딩 머신은 별도의 금형이 필요 없이 초보자도 쉽게 운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품목별 아이템은 자동 입력 되며 언제든지 재작업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있다. 이 장비는 와이어의 형상 가공용으로 개발 되었으며 2차원 가공에서 3차원형상 가공까지 복잡하고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생산하는데 적합하다.

또한, 제품의 다양한 작업을 지원하기 위한 4포인트 메트릴 축은 최소 R과 표준R 가공이 자동 운전 중에 체인지되며 대량 생산부터 소량 다품종 까지 신속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한편,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창원컨벤션센터와 한국공구공업협동조합, 부산경남금형공업협동조합이 주관하는 MATOF 2013은 공작기계분야 기술전문전시회로서, 약 20개국 150 개사가 450개 부스 규모로 참가해 CNC선반, 밀링 등 절삭기계, 유압프레스, 벤딩기 등 성형기계, 드릴, 엔드밀 등 공구 및 계측기기, 베어링, 유압펌프 등 관련기기 및 부품 등을 총망라 전시하고 있다.

→ '국제공작기계 및 관련부품전(MATOF 2013)'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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