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OF 2013 영상] 동신유압, 에너지 절감형 하이브리드 사출성형기 선보여

권세창 2013-11-0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동신유압(대표 김병구, www.dongshin.net)은 11월 6일부터 9일까지 경상남도 창원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국제공작기계 및 관련부품전(MATOF 2013)'에 참가해 참가해 에너지 절감형 하이브리드 사출성형기를 선보였다.

1967년 창업한 동신유압은 46여년의 기술력과 고객제일주의, 품질제일주의, 기술제일주의를 바탕으로 세계 제일의 사출성형기 브랜드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종전의 유압식 또는 전동식 기계에서 에너지 효율이 높은 하이브리드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하이브리드 방식의 핸드폰커버, 자동차범퍼, 휴지통 등 다양한 전용사출성형기를 선보였다.

동신유압은 새로운 21세기형 하이텍(Hightech)성형을 통해 가전에서 우주산업에 이르기까지 신소재에 대응하는 최첨단 사출성형기를 개발, 세계 프라스틱 산업발전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 또한 동신이엔텍과 이스프전자를 설립랬으며, 사출성형기 이외에 환경분야 및 자동차, 항공, 우주 등 최첨단 전자분야에도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창원컨벤션센터와 한국공구공업협동조합, 부산경남금형공업협동조합이 주관하는 MATOF 2013은 공작기계분야 기술전문전시회로서, 약 20개국 150 개사가 450개 부스 규모로 참가해 CNC선반, 밀링 등 절삭기계, 유압프레스, 벤딩기 등 성형기계, 드릴, 엔드밀 등 공구 및 계측기기, 베어링, 유압펌프 등 관련기기 및 부품 등을 총망라할 예정이다.

→ '국제공작기계 및 관련부품전(MATOF 2013)'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일체형 사무실화분 전문기업 창&작은세상에서 부산시설공단(추연길 이사장)에서 운영하는 부산유라시아플렛폼(부산역광장) 내부에 공기정화식물 일체형 사무실화분을 설치해 관심을 모은다.
창틀화분과 파티션화분 우수기업 창&작은세상 (주)태현창호에서 부산시 수영구청에 올해 설치한 일체형 사무실화분이 화제이다.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가 PV용 전도성 스마트 잉크를 개발한 파인나노(대표 박원철)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현 정부 최대 역점사업 중의 하나인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스마트시티 페어'에 글로벌 스마트시티 리더기업인 ㈜엠오그린(정명옥 대표이사)이 참여했다.
부민병원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최근에 도입한 첨단 척추·관절의료기기와 재활치료 장비 및 4차산업 IT 의료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