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차세대컴퓨팅 전시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CPS 차세대 국방 표준 통신 미들웨어 'DDS' 기술 소개

취재2팀 201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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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통신연구원(원장 김흥남,  www.etri.re.kr) CPS 연구실은 오는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3 차세대컴퓨팅 전시회 및 컨퍼런스'에 참가해 CPS 핵심기술인 차세대 국방 표준 통신 미들웨어인 'DDS(Data Distributeion Service)' 기술을 소개한다.

CPS(Cyber-Physical Systems) 기술은 IT 기술 발전에 따라 거의 모든 기존 전통 산업에 IT 내재화가 급격히 진행됨에 따라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패러다임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요구되는 기술을 의미한다. 이는 모든 산업분야에서 IT의 융합화가 진행됨에 따라 2007년 미 대통령과학정책자문위원회(PCAST)의 NITRD(Network Information Technology R&D)보고서에서 미국의 국가적인 연구 개발 항목으로 처음 언급되었다. 공통 핵심 기술로는 첫째로 고신뢰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신뢰성 지원 기술과 둘째로 실시간 CPS 미들웨어 기술을 연구 개발하고 있다.

소개되는 통신 미들웨어 기술은 실시간 CPS 미들웨어로 개발되었으며, 2012년 한국 최초로 차세대 국방 실 표준 통신미들웨어인 DDS를 국산화하였다. DDS 기술은 OMG(Object Management Group) 국제기구의 대표적인 표준으로 지난 2012년 3월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OMG 국제회의에서 기존 DDS 상용 벤더들과의 공식적인 상호연동성 시험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다.

이후 DDS 시장 확대에 따른 미국계 회사 주도에서 RemedyIT와 NADS와 같은 유럽계 국방 소프트웨어 회사가 추가 참여한 2013년 OMG 유럽 회의(2013년 6월 18일 독일 베를린)에서 전년도에 비해 실 운용에 가깝고 시험환경이 복잡해진 상황에서도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EDDS (ETRI DDS)가 또다시 성공적으로 시험을 마쳤다. 이로서 DDS 기술은 미국, 한국 그리고 유럽의 3강 체제로 굳혀지게 되었다.

한편 이번 '2013 차세대컴퓨팅 전시회 및 컨퍼런스'는 스마트 업무환경 구축의 핵심인 클라우드컴퓨팅, 모바일컴퓨팅, 소셜컴퓨팅, 사물인터넷 관련 제품과 기술을 함께 선보임과 동시에 수요 및 공급기업 간의 비즈니스 교류가 이뤄지는 B2B적인 요소와 창업의 새로운 트렌드를 열어가고 있는 스타트업 기업들의 다양한 이색 아이디어 제품 및 서비스 등 차세대컴퓨팅 분야의 비즈니스를 선도할 최신기술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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