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홈·빌딩전] 모든 가전이 연결되는 '삼성 스마트 홈'

유나영 201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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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www.sec.co.kr)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3 국제 스마트홈·빌딩전(SMART HOME·BUILDING SHOW)'에 참가해 '삼성 스마트 홈'을 선보였다.

거실과 주방, 침실 등 실제 가정 환경과 유사한 부스를 마련한 삼성전자는 스마트 냉장고, 스마트 TV 등 스마트 가정과 앱을 통한 다양한 시연과 체험을 제공했다.

(사진설명: 스마트 냉장고와 모바일 앱의 연동 모습)

스마트 냉장고는 모바일 앱을 통해 스마트폰과 동기화돼 필요한 식재료 목록(쇼핑리스트)과 더불어 냉장고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식재료의 유통기한(푸드매니저)을 확인할 수 있어, 식재료의 불필요한 소비와 낭비를 예방해 스마트한 주방을 구현한다.

또한 스마트 TV와 스마트 가전(에어컨, 로봇청소기, 조명 등)의 연동을 통해 각 제품들의 상태를 TV로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으며, 제품의 청소 주기와 필터 교체 시기 등이  TV 화면에 표시됨과 함께 가전제품의 매뉴얼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폰의 마스터 키(Master Key)를 사용하면 외출이나 귀가 시 조명을 포함한 모든 가전기기들을 미리 설정해놓은 조건에 따라 자동으로 편리하게 전원을 켜고 끌 수 있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 서울메쎄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스마트가전, 스마트미디어, 보안관련 시스템, 빌딩자동제어시스템 등 스마트홈·빌딩 산업 아이템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으며, 중소기업구매상담회 및 스마트홈, 융합가전 컨퍼런스, 관련 산업 기술세미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 '2013 국제 스마트 홈·빌딩전'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삼성전자 부스를 찾은 VIP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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