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기록정보관리산업전' 각종 문서를 정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 한 자리에!

취재2팀 201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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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전자문서∙기록관리∙지식경영 관련 전문 비즈니스 전시회 "2013 기록정보관리산업전"이 오는 21일(목)부터 2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사업계획 수립 및 방향설정에 올바른 의사결정을 내리려면 잘 관리된 기록이 필요하다. 각종 문서와 기록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효율적으로 정보를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상 기록정보관리 서비스에 대한 정보는 쉽게 찾아보기가 힘들다. 21일부터 이틀동안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3 기록정보관리산업전'이 바로 이러한 고민을 덜어 줄 것으로 보인다.

'2013 기록정보관리산업전'은 기록관리∙전자문서∙지식경영의 최신트렌드와 혁신사례 및 솔루션, 미래비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장소로 마련돼 기록의 효율적인 사용을 통한 공공영역 및 민간영역의 경영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u-Paperless 국제 컨퍼런스' 와 '기록경영포럼 컨퍼런스' 는 국내외 전자문서 관련 제도, 최신 기술동향 및 해외 진출 성공사례 소개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특히 해외의 저명한 연사들이 대거 참가하는 'u-Paperless 국제 컨퍼런스' 를 통해 해외의 전자문서 및 기록경영과 관련된 최신 트렌드도 확인 할 수 있다.

'공유ㆍ개방' 을 통한 '소통ㆍ협력'의 가치가 지식경영의 핵심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이에 정부 및 공공기관은 공공의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관리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러한 현 추세에 맞춰 개최되는 이 행사를 통해 기록이 전방위 산업분야에서 중요성을 지니는 지식자산으로 재평가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전시회와 컨퍼런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rimkorea.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13 기록정보관리산업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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