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치 모바일 프린터 세빗 2008에서 최초 공개예정

최민 2008-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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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OVER,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CeBIT 2008') -- <Visual News> 유럽 및 해외 시장에 잘 알려진 모바일 프린터 전문기업 우심시스템(대표 이일복, ww.woosim.com)이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되는 세빗(CeBIT) 2008에서 3인치 모바일 프린터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프린터 라벨(Label) 출력 외에도 백 피딩(back feeding) 가능한 모바일 프린터다. 외관 바디는 2중 사출방식으로 구성해 1.5m 드롭 테스트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보인다.

LCD모니터(128 x 32 dots FSTN)를 탑재해 프린터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생활방수를 위한 방진 ‘캡(Cap)’도 함께 적용했다.

우심시스템은 미국에 지사를 두고 주로 선진국형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는 유럽이나 미국 시장에 다양한 인치 대의 모바일 프린터를 수출하고 있다. 최근에는 중국 농림부에 납품을 하면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으며 싱가포르 시장에서는 HP의 PDA와 함께 납품되고 있다.

관계자는 “산업용 PDA의 수요가 늘어감에 따라 모바일 프린터의 수요도 덩달아 늘어가고 있다”며 “신규경쟁사들이 많이 생겼지만 타 경쟁사가 단일 라인업인데 반해 우심시스템은 다양한 인치 대의 라인업이 있고 거칠게 다룰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산업용 프린터 라인업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빗 전시장 17번 홀 B53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설명: 정부프로젝트로 경찰청에 납품)

(사진설명: 아테네 올림픽 기간 중 독일 파트너와 1만대 택시미터기 프린터를 공급하며 택시프린터 영수기 쪽으로 주력했다. 이후 모바일 프린터기로 확장해 현재 국내매출 3분의 2가 모바일 프린터에서 발생한다)

문의: 02-2107-3714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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