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M KOREA 현장] 문화재 보존은 우리에게 맡겨라, 한켐

서성원 201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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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켐(대표 이장연, www.hanchem.co.kr)은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2013 기록정보관리산업전(RIM KOREA 2013)에 참가해 다양한 문화재 및 기록물 보존을 향한 무한도전의 꿈을 이야기했다.

한켐은 친환경 제품을 개발하고 고급화 하면서 소중한 기록물과 문화재를 지키고 보존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 특히, 지난 2010년 천연약재 추출물로 제조한 문화재용방부방충제로서 국내 유일의 대한민국 국가소유 특허인 'Bozone'을 업그레이드 시키고 더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New Bozone Project'을 진행한다. 친환경 광물질을 이용한 고기능 습도조절제 보존소브(Bozone Sorb)를 개발해 천연약재를 이용한 소독약 'Bozone Clean'도 개발했다.

유기질 문화재 및 기록물의 훼손은 복구가 어려운 여건상, 보존의 역할은 매우 커지고 있다. 특히 기후조건이 열악한 한국에서는 균과 충에 의한 피해가 심각해 국공립박물관, 대학박물관, 기록물기관에 서비스하고 있다. 한켐의 ' Bozone'은 우리문화재 지킴이 브랜드다. 특히, 최근 개발된 Bozone Liquid 25ml, Bozone Gel 35ml는 고기능 항균 방충제로서 그 기능이 탁월하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미래 오피스 환경에 필요한 기록 관련 모든 콘텐츠를 살펴볼 수 있으며, 전자문서 및 정보통신과 종이기록물, 기록물솔루션/시청각 기록물, 시설/보안/환경 분야 등 다양한 테마로 진행된다. 더불어 'u-Paperless 국제 컨퍼런스'와 '기록경영포럼 컨퍼런스'를 통해 국내외 전자문서 관련 제도와 최신 기술동향 및 해외 진출 성공사례, 해외의 전자문서 및 기록경영과 관련된 최신 트렌드도 확인할 수 있다.

→ '2013 기록정보관리산업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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