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M KOREA 현장] 두성종이, 귀중한 자료를 안전하게~ '보존용지'

유나영 201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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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성종이(www.doosungpaper.co.kr)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2013 기록정보관리산업전(RIM KOREA 2013)'에 참가해 보존용지와 귀중한 자료를 보관하는 '보관용 박스'를 선보였다.

보관용 박스는 박물관, 미술관, 도서관, 기념관, 자료관 등의 귀중한 자료를 외부 산성환경(빛, 오염가스, 곰팡이, 온도/습도 변화, 먼지, 등)으로부터 보존하기 위해 약 알칼리(pH 7.5~8.5) 중성 종이로 구성된 제품으로, 산의 발생과 리그닌 분해가 없으며 장기간(보통 10년) 안전한 상태로 보관할 수 있다.

기업 관계자는 "이전에는 오동나무 보존상자를 활용해 귀중한 자료를 보관했으나, 비용적인 부담이 있었다. 현재 자사는 약 30여가지의 일본 수입 보존용지를 취급하고 있으며, 뛰어난 습도조절 능력과 부드러운 물성으로 제작의 용이성, 고객이 원하는 크기로 제작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미래 오피스 환경에 필요한 기록 관련 모든 콘텐츠를 살펴볼 수 있으며, 전자문서 및 정보통신과 종이기록물, 기록물솔루션/시청각 기록물, 시설/보안/환경 분야 등 다양한 테마로 진행된다. 더불어 'u-Paperless 국제 컨퍼런스'와 '기록경영포럼 컨퍼런스'를 통해 국내외 전자문서 관련 제도와 최신 기술동향 및 해외 진출 성공사례, 해외의 전자문서 및 기록경영과 관련된 최신 트렌드도 확인할 수 있다.

→ '2013 기록정보관리산업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보관용 박스로 보관된 고서(왼쪽)와 그렇지 않은 고서(오른쪽))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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