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세빗2008] 35개국에 수출하는 투 포켓 지폐계수기 소개예정

윤주희 2008-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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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OVER,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CeBIT 2008') -- <Visual News> SBM코리아(전 신우아이티, Shinwoo IT)는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세빗(CeBIT) 2008에서 35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투 포켓 지폐계수기 'SB-1000'을 소개한다.

17번 홀에서 소개되는 'SB-1000'은 국내 최초로 특허 받은 투 포켓(two-pocket)계수기로 고가의 인식센서를 장착했으며 소트(sort) 기능 또한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는 스테디셀러다.

지폐가 다양하게 섞여도 전체 매수나 합계 금액을 정확하게 알려주고 지폐 이미지를 읽어 어느 방향으로 넣어도 상관 없이 금액을 읽어낸다. 다른 나라 지폐가 섞여있을 때에도 구분해주며, 위폐를 구분해 준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관계자는 "개도국을 중심으로 시장을 넓혀가고 있는 중이며, 특히 터키 전체 30개 은행 중 28개 은행에서 저희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신우아이티는 사명을 SBM코리아(SBM Korea)로 변경하고 세빗을 통해 신제품 홍보와 새로운 거래선 발굴 등 시장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문의 031-429-0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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