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세빗2008] 푸른기술, 자동화기기 핵심모듈로 유럽시장 공략

윤주희 2008-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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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OVER,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CeBIT 2008') -- <Visual News> 자동화기기 핵심 모듈을 개발, 공급업체 푸른기술(대표 함현철 www.puloon.co.kr)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세빗(CeBIT) 2008에서 티켓자판기용 'Euro 에스크로형 지폐인식기'와 수표리더기 'PCSU'를 선보인다.

(사진설명: 세빗 2008에 소개할 'Euro 에스크로형 지폐인식기')

17번 홀에서 선보일 예정인 'Euro 에스크로형 지폐인식기'는 지폐를 인식하고 감지가 끝나면 위폐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한국 최초 기술이며 세빗을 통해 세계적으로 처음 선보인다.

500유로(EURO)까지 인식이 가능하고 12장까지 감고 보관할 수 있어 고액 티켓 승차권 발급기나 셀프서비스 터미널(Self-Service Terminal) 기기 등에 적합하다. 특히 세빗을 통해 선보이는 모델은 유럽중앙은행에서 인증 받은 위폐감별모델을 장착해 유럽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더불어 선보이는 헤드타입의 수표스캐너 'PCSU'는 여러 크기로 나뉘어진 수표의 MICR을 읽을 수 있는 기능을 가졌다. 이미지 스캔 후 은행에 보내는 수표 입금기 형태다. ATM기기나 셀프서비스(Self-Service) 기기 제조업체들에게 주목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설명: 헤드타입의 수표스캐너 'PCSU')

문의 02-6300-4524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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