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세빗2008] 글로벌 기업과 경쟁하는 한국 포시스텍 전력선!

윤주희 2008-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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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OVER,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CeBIT 2008') -- <Visual News> 전력선통신 분야 개발 및 공급을 전문으로 하는 포시스텍(대표 정정규 www.posystech.co.kr)이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세빗(CeBIT) 2008'에서 자체 개발하고 있는 전력선(Power Line Communication) 제품을 선보이며 유럽 시장을 노크한다.

전력선(Power Line Communication)이란 가정이나 사무실 등의 전기선을 통해 인터넷 등을 고속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서비스로, 국내에서는 활성화 준비 단계에 있다.

(사진설명 : 85Mbps PLC ST/PT Modem Model, 'PLM8500'과 '85PT')

2010년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국내에서는 한전 KDN과 협력을 통해 연구, 개발 공급하고 있으며 한전 KDN의 해외사업 및 해외네트워크를 통해 해외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포시스텍은 현재 동남아, 유럽, 중남미 시장에 진출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스페인, 태국, 말레이시아 등과 직접적인 계약 및 기술 공급이 있었다. 홈오토메이션에 PLC가 보급되는 추세에 따라 세빗을 통해 유럽 홈오토메이션 시장 진입을 꾀한다는 전략이다. 포시스텍의 부스는 세빗 전시장 19번 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설명 : 인터넷 사업자를 위한 전력선 모뎀 개발사업에 지멘스, 미쓰비시 등 대기업 등이 포진한 상황에서 국내 포시스텍이 경쟁하고 있다. 위의 자료는 태국 TIME社에서 테스트한 자료로 포시스텍의 제품이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문의 02-2109-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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