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컴, CES 2008 전시 후 100만불 수출 달성

최민 200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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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CES 2008') -- <Visual News> 블루투스 전문기업 클립컴(대표 손종서 www.clipcomm.co.kr)이 CES 2008전시회 이후 미국 100만불 수출계약이라는 쾌거를 올리며 즐겨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클립컴은 'CES 2008'에서 우수한 기술력과 디자인을 바탕으로한 아날로그 텔레폰 어뎁터 ‘BS-H100’을 업계 최초로 공개하며 주목을 받은 바 있으며, ‘태양판(Solar panel)을 적용한 블루투스 핸즈프리 카킷 'HCC-100'과 블루투스 스테레오 헤드셋 'HCS-100' 등을 선보였다.

(사진설명: 영국 IT전문 인터넷미디어인 가젯스파이(gadgetspy)는 클립컴이 아날로그 텔레폰 어뎁터 ‘BS-H100’을 선보였다는 에이빙의 기사를 인용 보도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CES 2008 이후에 미국 디스트리뷰터를 통해 만 8천대 약 40만불 수출계약이 성사되었으며, 유럽 다국가 채널을 가진 독일 디스트리뷰터를 통해 약 70만불 상당의 카킷이 수출 성사단계에 있어 약 100만불 규모의 성과를 낼 것”이라고 전했다.

좋은 성과를 낸 이유에 대해서는 “2001년 축척해온 기술에 대한 신뢰와 함께 디자인에 대해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클립컴은 DMB나 PMP와 같은 제품과 함께 연동될 수 있는 핸즈프리 제품과 무선 와이파이 폰도 개발해 곧 선보일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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