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콘텐츠까지 모두 한글로 볼 수 있는 그녀들의 매거진 어플 '피키닛'

손은경 201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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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것, 재미있는 것, 맛있는 것을 좋아하는 것은 대부분 여성들의 공통적인 성향일 것이다. 버즈비는 여성들의 특성을 고려한 전세계 20~30대 여성 타깃 비주얼 매거진 서비스 '피키닛(www.picinit.com)'을 소개했다. 피키닛(PICINIT)은 'Picture in it'의 줄임말로, 트렌디한 it아이템들을 사진으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인터넷과 각종 SNS가 발달한 요즘, 글로벌 트렌드의 흐름은 실시간으로 전파된다. 피키닛에서는 글로벌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각종 이미지들을 한눈에 구독하고, 마음에 드는 제품을 바로 구입할 수 있다. 스타일(Style), 푸드(Food),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 쇼핑(Shopping) 카테고리 중 쇼핑 카테고리에서만 제품 구매가 가능하다. 발품을 팔거나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트렌디한 국내외 콘텐츠를 빠르게 찾아볼 수 있고, 쇼핑도 가능한 것이다. 거기에 피키닛의 콘텐츠는 언어장벽에 구애 받지 않고 전세계 41개 언어를 실시간으로 번역해서 볼 수 있다.

피키닛을 실행하면 마치 쇼윈도를 보는 듯한 화려하고 다양한 사진들을 볼 수 있으며, 상단의ZINE 탭을 눌러 주제별로 발행된 매거진을 구독할 수 있다. 해외 유명 패션 블로거나 엠마 왓슨, 수지 등등 스타들의 스트릿 패션, 예쁜 음식 사진, 귀여운 동물 사진 등을 잡지처럼 넘겨가며 볼 수 있다는 것이 피키닛만의 차별점이다. 물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진들을 직접 올려 나만의 매거진을 발행할 수도 있다.

피키닛은 4가지 아이콘을 지원해 단순히 '좋아요'만 누를 수 있는 페이스북보다 더 다채로운 감정표현이 가능하고, 덧글을 통해 사진을 올린 사람과의 소통도 가능한 공간이다. 피키닛의 사진을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공유할 수도 있다.

피키닛은 여성들을 타깃으로 한 특화된 큐레이션 서비스인 만큼 패션 및 뷰티 분야의 주 소비층인 20~30대 여성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으로 발전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버즈비 측은 12월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일본어 앱 개발과 홍보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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