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 에코퓨어의 휴대용 마스크장치 '미니방독면', 산업부장관상 수상

유나영 201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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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퓨어(www.ecopure.kr)는 11월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 열리는 '2013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에 참가해 산업부장관상을 수상한 휴대용 마스크 장치 '미니방독면'을 선보였다.

미니방독면은 어떤 제품인지?

미니방독면은 사이즈가 작고 사용법이 간단한 제품으로, 화재 발생시 방독면의 뚜껑을 열고 두 개의 돌출된 실리콘을 코에 삽입 후 코로 호흡하면서 화재현장을 빠져 나오는 것이 가능하다.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저렴하면서 휴대하기도 편리해 지하철, 학교, 백화점 등에서 만약에 발생할 수 있는 화재로부터 인명을 보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수상품의 특장점을 꼽는다면?

화재나 재해로 인한 인명피해가 늘어남에 따라 지하철역과 공항 등에 방독마스크가 구비되어 있으나, 일반인들은 사용방법을 몰라 정확한 착용을 하지 못하는 문제점이 존재하며 일반인이 개인용으로 각각 소지하기에는 가격 및 휴대의 불편한 점이 있다. 미니방독면은 착용방법 및 휴대가 용이해 오염된 환경 또는 화재발생 현장에서 일반인들이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어 인체의 호흡기관을 보호하면서 오염된 환경 또는 화재발생 현장을 안전하게 피할 수 있다.

회사 소개 앞으로의 계획과 포부는?

에코퓨어는 2012년 2월에 설립, 같은 해 4월에 세계 최소형 미니방독면을 개발했으며, 10월에는 벤처기업을 등록과 더불어 2013년 1월에는 미니방독면 PCT 국제특허를 출원하는 등 기술개발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주요 생산제품은 미니방독면과 안전대이며 주요인증현황은 특허등록증, PCT국제출원증, 벤처기업확인서, 연구개발전담부서 인증서 등이 있다.

한편,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2013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과 '서울국제발명전시회', '상표·디자인권전'이 통합으로 진행, 특허 및 디자인, 상표 등 우수 지식재산 관련 제품(기술)의 전시와 유통촉진을 목적으로 개최되며, 미국과 독일, 대만 등 31개국의 창의적인 혁신적인 발명품이 모인 최대 규모의 발명·기업인들의 축제의 장이다.

→ '2013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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