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세빗 2008] USB메모리 전문기업 한국액센, '세빗(CeBIT) 2008' 참가

신명진 200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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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OVER,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CeBIT 2008') -- <Visual News> 한국액센(대표 박수성 www.axxen.co.kr)이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되는 ‘세빗(CeBIT) 2008’에서 USB메모리, MP3플레이어 그리고 오디오북으로 유럽시장을 노크한다.

특히, 최근 세련된 디자인에 작업속도까지 향상시킨 USB메모리 신제품 'i-Passion XM Sky', 'i-Passion Gold Sky', 'i-Mirror XM Sky' 등을 출시하면서 더욱 분주히 해외시장 공략에 노력하고 있는 것.

이번에 출시된 USB메모리들은 쓰기 속도를 향상시켜 작업속도가 빠른 것이 특징으로 속도는 Read(읽기) 22Mb, Write(쓰기) 12Mb다.

또 다른 특징으로는 보안 강화를 들 수 있다. 우선, 'PRIVATE ZONE(개인공간)' 기능을 제공해 메모리 안에 특별히 자신만의 개인공간을 만들어 로그인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사용자들이 정확한 패스워드를 입력해야만 개인 공간에 들어갈 수 있어 비밀을 유지하고 싶은 파일을 저장할 수 있다.

'PC LOCK' 기능도 주목할만하다. 액센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하는 'PC LOCK' 솔루션을 다운로드 받아 USB메모리가 연결된 상태에서 컴퓨터에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면 적용시간, 비밀번호, 대기화면 등을 설정할 수 있으며, 컴퓨터를 잠금 상태로 만들 수 있는 컴퓨터 보안 기능이다. 512MB에서 8GB에 이르기까지 용량에 따라 다양하다.

한국액센 관계자는 “세빗(CeBIT) 2008에서는 디자인부분에 더욱 심혈을 기울인 3가지 모델을 더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02-501-8410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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