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세빗2008] 전세계 3천개 기업이 사용하는 '알써포트' 원격지원 솔루션

윤주희 200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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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OVER,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CeBIT 2008') -- <Visual News> 원격지원 프로그램을 서비스하는 알서포트(www.rsupport.co.kr)는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세빗(CeBIT) 2008에서 인터넷을 통한 원격제어가 가능한 리모트콜(RemoteCall) 및 리모트뷰(RemoteView)를 소개할 예정이다.

‘리모트뷰(RemoteView)’는 인터넷이 연결된 곳 어디서나 자신의 컴퓨터를 원격제어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출장지에서, 혹은 자신의 집 등에서 PC를 제어하는 데 효과적이다. 특히 알서포트는 이번 세빗에서 PDA를 비롯한 스마트폰에서도 작동하는 ‘리모트뷰(RemoteView)’ 프로그램도 선보일 예정이다.

‘리모트콜(RemoteCall)’은 이미 한국을 비롯한 일본, 미국, 유럽 등에서 관심을 얻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원격제어’에서 ‘원격지원’이라는 개념을 만들어낸 제품이다. 최근 버젼 리모트콜(RemoteCall) 4.0은 원격지원에 보안기능과 사용자기능을 개선한 제품으로 삼성, 소니, NEC, 도시바(Toshiba)를 비롯한 세계적인 제조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뿐만 아니라, KT, 하나로통신, SK텔레콤 등의 통신사, 금융감독원을 비롯한 공공기관 및 금융사, 교육기관 등에 보급되고 있다.

이미 한국과 일본 해당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알서포트는 이번 세빗(CeBIT) 2008을 통해 미국과 유럽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문의 070-7011-3900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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