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 종합건축사사무소 가람건축의 '응력분산곡면판', 산업부장관상 수상

취재2팀 201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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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건축사사무소 가람건축(www.garam.net)은 11월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 열리는 '2013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에 참가해 산업부장관상을 수상한 개구부 주변의 균열방지용 '응력분산곡면판'을 선보였다.

응력분산곡면판은 어떤 제품인지?

콘크리트 구조체의 사각개구부 코너에 발생하는 사인장 균열은 건축물의 미관을 저해하고, 구조 안전에 영향을 주며 주기적인 균열보수 비용 부담이 발생한다. 그 원인은 개구부 설치로 인한 단면결손부위에 집중된 인장응력이 콘크리트 인장강도를 상회시 발생된다. 응력분산곡면판은 응력을 분산하는 방법으로 원현의 창에는 균열이 발생치 않는 것에 착안해 이를 개구부 코너 내측에 설치하므로 집중되는 응력을 분산유도 및 저감해 사인장 균열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수상품의 특장점을 꼽는다면?

응력분산곡면판의 재질은 인장응력 실험결과 최적인 합성수지를 선택했으며, 재생플라스틱을 활용해 친환경적이다. 벽체두께에 따라 조합(9종류)해 다양한 벽두께에 적용가능하며, 현장에서 사용되는 결속선으로 간단하게 설치할 수 있어 현장시공성이 우수하다. 또한 균열의 원천적 차단으로 건축물의 외관을 미려하게 유지할 수 있으며, 품질개선효과와 비용 또한 절감할 수 있어 시공 V.E를 달성할 수 있다.

회사 소개 앞으로의 계획과 포부는?

가람건축은 우수한 인재의 기술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건설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1984년에 창립한 설계∙감리전문회사로, 부설연구소를 운영하면서 현장에서 요구되는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20여종의 건설자재를 개발 및 보급하고 있다. 현재 슬래브에 매설되는 전기박스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사인장균열을 방지하고자 용접철망을 사용하는 등 현장의 불편함을 해소하면서도 품질 개선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전기박스 균열방지링을 개발 중에 있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최적의 자재를 개발해 건설현장에서 최적자재 사용에 의한 시공 V.E를 실현하도록 기여하고자 한다.

한편,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2013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과 '서울국제발명전시회', '상표·디자인권전'이 통합으로 진행, 특허 및 디자인, 상표 등 우수 지식재산 관련 제품(기술)의 전시와 유통촉진을 목적으로 개최되며, 미국과 독일, 대만 등 31개국의 창의적인 혁신적인 발명품이 모인 최대 규모의 발명·기업인들의 축제의 장이다.

→ '2013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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