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 윤인학의 '하이브리드 에코 하우스', 중소기업중앙회장상 수상

취재2팀 201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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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학은 11월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 열리는 '2013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에 참가해 중소기업중앙회장상을 수상한 생태건축 구조물과 단열 구조체 및 상기 단열 구조체의 시공 방법 '하이브리드 에코 하우스'를 선보였다.

하이브리드 에코 하우스 어떤 제품인지?

천연단열재인 톱밥을 활용한 단열 생태건축 공법인 하이브리드 에코 하우스는 생태건축과 태양에너지의 융합으로 전기료와 난방비 부담이 없으며 아토피 등의 피부 질환 완화에 도움을 주며, 방음과 방진, 층간소음 없는 내구성이 뛰어난 친환경 건축물이다. 또한 화재와 건강에 좋지 않은 스티로폼, 유리솜, 시멘트를 사용하지 않는 생태건축공법의 건출물로, 천연재료인 톱밥을 단열재로 재활용하기 때문에 탄소배출도 없으며, 이음매 없는 고단열 건축물이다.

수상품의 특장점을 꼽는다면?

경제적인 건축비와 DYI, 빠른 시공과 함께 15년 안에 건축비 회수가 가능한 생태 건축으로, 전기료와 난방비, 온수비 걱정이 없으며 톱밥을 적용한 단열 공법으로 단열재 보수 및 교체가 가능하다.

회사 소개 앞으로의 계획과 포부는?

향후에는 에너지, 탄소, 쓰레기 및 하수 없는 건강 생태 마을을 건설과 그린홈 200만호 사업에 진입하고자 하며, 캐나다와 미국, 북유럽, 일본, 중앙아시아 등 전 세계 주택시장에 진출할 계획을 갖고 있다.

한편,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2013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과 '서울국제발명전시회', '상표·디자인권전'이 통합으로 진행, 특허 및 디자인, 상표 등 우수 지식재산 관련 제품(기술)의 전시와 유통촉진을 목적으로 개최되며, 미국과 독일, 대만 등 31개국의 창의적인 혁신적인 발명품이 모인 최대 규모의 발명·기업인들의 축제의 장이다.

→ '2013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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