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 전국경제인연합회장상을 수상한 해양경찰연구소의 '인명구조용 배낭'

취재2팀 2013-12-0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해양경찰연구소는 11월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3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에 참가해 전국경제인연합회장상을 수상한 '생인명구조용 배낭'을 선보였다.

'인명구조용 배낭' 어떤 제품인지?

물놀이 또는 레저활동 중 주변에 익수자가 발생하면 당황하기 쉽다. 구조장비를 찾거나 구조를 요청하려면 그만큼 시간이 걸리고, 직접 구하고자 물속에 들어갔다가 사고가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해양경찰연구소가 개발한 레스큐 백팩은 평소 가방으로 사용하다 유사시 바로 익수자를 구조할 수 있도록 개발한 장비이다.

수상품의 특장점을 꼽는다면?

레스큐 백팩은 PVC소재로 제작되어 내구성 및 외부 오염에 강하며 방수지퍼를 채택, 입수하여도 물이 들어가지 않아 기밀을 유지할 수 있다. 평소에는 가방으로 사용하다가 구조 상황 발생 시 원터치로 등판에서 구조줄이 연결된 가방을 탈착하여 신속한 인명구조 활동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CO2인플레이터, 오랄튜브를 장착하여 상황에 맞게 가방에 추가 부력을 확보 할 수 있어 다수의 인명을 동시에 구조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회사 소개 앞으로의 계획과 포부는?

바다 및 내수면의 스포츠 레저 활동이 활성화 되면서 물놀이 안전사고도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향후 구조현장 및 민간분야에 활용되어 국민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레스큐 백팩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하고 다목적 구조장비로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

한편,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2013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과 '서울국제발명전시회', '상표•디자인권전'이 통합으로 진행, 특허 및 디자인, 상표 등 우수 지식재산 관련 제품(기술)의 전시와 유통촉진을 목적으로 개최되며, 미국과 독일, 대만 등 31개국의 창의적인 혁신적인 발명품이 모인 최대 규모의 발명•기업인들의 축제의 장이다.

→ '2013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일체형 사무실화분 전문기업 창&작은세상에서 부산시설공단(추연길 이사장)에서 운영하는 부산유라시아플렛폼(부산역광장) 내부에 공기정화식물 일체형 사무실화분을 설치해 관심을 모은다.
창틀화분과 파티션화분 우수기업 창&작은세상 (주)태현창호에서 부산시 수영구청에 올해 설치한 일체형 사무실화분이 화제이다.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가 PV용 전도성 스마트 잉크를 개발한 파인나노(대표 박원철)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현 정부 최대 역점사업 중의 하나인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스마트시티 페어'에 글로벌 스마트시티 리더기업인 ㈜엠오그린(정명옥 대표이사)이 참여했다.
부민병원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최근에 도입한 첨단 척추·관절의료기기와 재활치료 장비 및 4차산업 IT 의료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