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 전국경제인연합회장상 수상한 UAD의 '하블프리 깁스신발'

취재2팀 201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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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D(대표 박진한)은 11월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 열리는 '2013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에 참가해 전국경제인연합회장상을 수상한 '하블프리 깁스신발'을 선보였다.

'하블프리 깁스신발' 어떤 제품인지?

본 수상품 '하블프리 깁스신발'은 제품명처럼 절뚝거림에서 자유로움을 주는 깁스신발로서 부드러운 곡선과 기능성을 강조한 제품이다. 무게가 가벼우므로 깁스환자가 편안하게 보행할 수 있고 목발 의존도에서도 좀 더 자유로울 수 있다. 친환경 소재인 EVA를 사용하여 환자의 빠른 쾌유에 도움을 주는 신발이다.

수상품의 특장점을 꼽는다면?

깁스신발에 최적화된 라운드형의 바닥구조이므로 깁스때문에 고정된 발목을 보조해주어서  편안한 보행을 돕는다.  또한 불안정한 걸음으로 생기는 2차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신발에 결착부(벨크로)를 재봉하는 대신 분리 방식으로 만들어서 탈부착이 쉽고, 원하는 방향으로 결착이 가능하다. 게다가 한쪽에서 다른 한쪽으로 걸어 당겨 조이는 결착 방식이므로 보행시 느슨해지는 문제까지 해결한다. 결착시 한손으로도 가능하다.

회사 소개 앞으로의 계획과 포부는?

깁스신발에 있어 더 다양한 기능성 신발을 설계하고 있으며 실내용, 빠른보행용 및 더 안락한 기능을 접목하려 한다. 깁스환자에게 꼭 필요한 제품, 메이드 인 코리아 제품으로서 널리 수출할 수 있도록 정진할 것이다.

한편,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2013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과 '서울국제발명전시회', '상표•디자인권전'이 통합으로 진행, 특허 및 디자인, 상표 등 우수 지식재산 관련 제품(기술)의 전시와 유통촉진을 목적으로 개최되며, 미국과 독일, 대만 등 31개국의 창의적인 혁신적인 발명품이 모인 최대 규모의 발명•기업인들의 축제의 장이다.

→ '2013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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