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베이비페어] 잉글레시나, 참관객들의 주목!

박유진 200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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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이태리 유아용품 브랜드 잉글레시나(inglesina)를 국내에 공식 수입, 판매하고 있는 끄레델(대표 박영배, www.inglesina.co.kr)은 2월 21~24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3회 서울국제 임신 출산 육아용품 전시회(베이비페어)'에 참가했다.

유모차로는 한 손으로 접고 펴는 기능으로 유명한 잉글레시나의 대표모델 지피(Zippy)와 디럭스 기능을 완비한 휴대용 유모차 트립(Trip), 귀족풍의 침대형 유모차 클래식(Classic), 그리고 혁신적인 기능을 갖추고 처음으로 선보이는 양대면 침대형 유모차 오뚜또(Otutto)가 전시됐다.

에이빙(AVING)이 선정하는 VIP ASIA 2007 Q3에 선정되기도 한 컨버터블 유아동 카시트 ‘마르코폴로’도 함께 선보였으며 새로운 브랜드 ‘MHome’의 식탁의자 쥬마(ZUMA)와 바운서도 함께 선보였다.

(사진설명: 지피 유모차. 2008년 형 지피 프리미엄 유모차는 미주 지역에서 판매되는 지피와 차별화된 최고급 사양이며 부모가 아이를 안고 있는 상태에서 한 손으로 차체를 쉽게 접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사진설명: 트립 유모차. 휴대성과 디럭스 기능의 조화를 이룬 유모차로 생후 3개월부터 사용할 수 있는 트립은 등받이 각도를 170도까지 조절할 수 있으며 다리받침 또한 조절이 가능하다.

5점 식 안전벨트 채용과 함께 벨트 보호대가 추가로 구성돼 있으며 확장형 보조차양 적용으로 직사광선으로부터 아기를 보호할 수 있고 수납이 편리한 장바구니, 별도의 수납공간 구성으로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적은 힘으로도 방향전환 및 주행이 가능하며 소프트한 스프링 채택으로 지면으로부터의 충격을 완화시켜 준다)

(사진설명: 클래식 유모차. 최고가 라인 클래식은 4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잉글레시나를 상징하는 제품이다)

(사진설명: 마르코폴로 카시트. SHP(Side Head Protection) 기능이 강화된 제품으로 측면 충돌 시 아이의 머리를 안전하게 보호해 주며, 벨트 조임 장치가 부착되어 있어 카시트를 차량시트에 단단히 고정할 수 있는 SFS(Safety Fix System)기능을 탑재했다.

차량시트와 카시트 사이의 불필요한 공간을 최소화 시킨 완벽 밀착 프레임을 적용해 차량 충돌 시 카시트의 이탈로 발생될 수 있는 2차 내부충격을 방지해준다.

신생아나 체구가 작은 아이들은 이중쿠션과 등받이 6단 조절 방식으로 편안한 허리 각도를 유지시켜주고 아이의 체형과 상태에 맞게 사용이 가능하다)

(사진설명: 식탁의자 쥬마(ZUMA). 우레탄과 알루미늄 소재가 조화를 이루며 안정적이면서 특징적인 Z형 프레임을 적용한 독특한 디자인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화이트와 블랙의 모던한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으로 탈 부착이 간편한 스낵 트레이와 쟁반은 세척이 용이하며 고급 방수천이 적용된 시트도 탈 부착이 쉬워 잦은 세탁이 가능하다. 간편하게 접어 식탁 밑에 보관할 수 있으며 아기가 앉은 상태에서도 부드럽게 작동되는 높낮이는 8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등받이는 3단계, 발 받침은 2단계로 조절 가능하다)

(사진설명: ‘MHome’ 바운서)

문의: 031-75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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