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동화자연마루 부스 스케치

김미소 200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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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YANG,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KH Fair 2008') -- <Visual News> 대한민국 마루판매 1위 동화자연마루(대표 김영근)는 오는 2월 22일부터 2월 27일까지 6일간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2008 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한다.

올해의 경향하우징 페어에는 동화자연마루 뿐 아니라 동화 SFC하우징과 동화 씨마 등이 함께 참여하여 총 50개 부스의 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이번 전시는 동화 각 사의 신제품 발표회의 場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며 소비자들은 동화의 제품들을 통해 갤러리에서 작품을 감상하듯 자연스럽게 2008년 인테리어 자재 트렌드를 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시 부스의 디자인은 시원하고 웅장한 미니멀리즘 컨셉을 적용, 기본 화이트 컬러에 동화의 새로운 VI 컬러인 그린을 포인트로 하여 새로운 동화의 이미지를 연출한다. 또한 부스 전면에 대형 LEC화면을 배치하여 미래적인 분위기를 보여주며, 중앙에는 디자인 월의 시연공간과 휴게공간의 나무가 조화를 이루어 자연과 미래가 결합된 공간을 보여준다.

특히 동화자연마루는 이번 전시를 통해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선보인다. 풀라인업(full line-up)을 구축하고 있는 마루재부터 디자인 벽장재까지 동화자연마루의 신기술이 적용된 신개념 제품들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컨셉 존은 신제품인 흡음판넬을 이용하여 연출한 공간으로 동화자연마루가 제안하는 미래주거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전시현장에서 인테리어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인 ‘Dongwha interior ez system’을 운영함으로써 고객이 직접 인테리어 자재 시공에 대한 가상체험을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끝으로 동화자연마루가 2008년 야심차게 준비한 신제품 또한 이번 전시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 국내 강화마루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2008년형 신제품 강화마루 ‘플로렌’의 특성은 다음과 같다.

‘플로렌’ (Flollen)은 Flooring과 Flower의 ‘flo-’ 그리고 Excellent의 ‘-llen-‘의 조합어이다. 꽃처럼 친근하고 여성적인 이미지를 선사하면서도 뛰어난 품질을 자랑한다는 의미다.

플로렌은 기존의 표준형 강화마루의 마루 폭을 156mm로 줄임으로써 고급스러운 느낌을 한층 더 높여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국내에서 유통되는 강화마루의 일반적인 마루 폭이 190mm인 것에 비해 플로렌은 마루 폭을 좁게 적용함으로써 원목의 자연스러움을 한층 더 느낄 수 있게 되었다.

같은 이유로 플로렌에 적용된 마루 폭은 인테리어 선진국인 유럽과 미국 등지에서도 선호되고 있으며, 이는 한국의 툇마루의 사이즈와도 유사해 전통적인 마루패턴과도 잘 어울리는 한국적인 스타일이기도 하다.

또한 표면 질감 역시 내추럴한 느낌을 살려 유럽풍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공간 분위기 연출에 효과적이다. 국내는 물론 유럽에서도 널리 통용되고 있는 ‘E1’급의 친환경 자재를 사용한다.

마루제품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패턴은 국내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참나무 (oak)와 호두나무 (walnut), 벚나무 (cherry), 단풍나무 (maple) 등 4가지 수종을 중심으로 총 15개 패턴이 출시되었다. 모두 사전 품평회에서 인테리어 업계 관계자, 미디어, VIP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던 패턴들이다.

권장 소비자 가격은 시공비를 포함하여 3.3m2 (1평)당 9만원 대이다. 기존 강화마루의 평균 가격대를 유지하면서도 디자인과 패턴 면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살 수 있게 된 셈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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