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 제일테크의 '365안심약병', WIPO사무총장상 수상

취재2팀 2013-12-0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제일테크(대표 황재일, www.smart-cap.net)는 11월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 열린 '2013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에 참가해 WIPO사무총장상을 수상한 약병용 날짜표시 뚜껑 '365안심약병'을 선보였다.

'365안심약병'은 어떤 제품인지?

365안심약병은 자동요일표시 기능이 포함된 약통으로, 사용자가 약복용을 위해 뚜껑을 열면 뚜껑에 표시된 요일이 자동으로 변환돼 복용 사실이 자동으로 표시되는 기능을 갖고 있다. 자신의 약 복용 여부가 헷갈릴 경우, 즉시 복용여부 확인이 가능해 중복복용과 오투약의 위험성을 줄일 수 있으며, 요일을 확인하며 약을 복용할 수 있어 불규칙하게 복용하는 등의 일을 예방해 보다 꾸준하고 정확한 약 복용이 가능하다.

수상품의 특장점을 꼽는다면?

약복용 여부를 착각해서 생기는 중복 복용으로 인한 약물 사고를 예방할 수 있으며, 요일을 확인하며 복용할 수 있어 보다 정확하고 꾸준한 약 복용 가능하다. 또한 고령 환자와 독거 노인 등의 복약순응도를 높여 질환 치료에 도움을 주며 우수한 밀폐, 방습 및 차광 능력으로 약효보존능력이 탁월함과 더불어 약을 닮은 캡슐형태의 디자인과 눈에 띄는 컬러로 홍보 및 판촉물로도 적합하고 자동요일변환 기능을 전문 또는 일반의약품 용기에 광범위하게 적용함으로써 다양한 활용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회사 소개 앞으로의 계획과 포부는?

제일테크는 약사인 황재일 대표가 2012년 설립한 회사로 약복용의 정확성을 높일 수 있는 365안심약병을 개발 및 판매하고 있다. 고령화와 만성질환자 증가, 그로 인한 의료 및 복지재정 급증은 전세계 공통적인 문제로 세계보건기구(WHO)에서조차 '복약순응도를 개선하는 것이 새로운 치료법의 개발보다 인류건강에 더 커다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따라서 안전뚜껑(safety cap)이 약물사고로부터 수많은 어린이의 생명을 지켰듯이, 365안심약병에 적용된 자동요일변환 기능을 전세계 의약품 용기에 적용해 세계인의 정확한 약 복용과 그로 인한 건강증진에 이바지하는 것이 향후 제일테크의 목표이다.

한편,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2013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과 '서울국제발명전시회', '상표·디자인권전'이 통합으로 진행, 특허 및 디자인, 상표 등 우수 지식재산 관련 제품(기술)의 전시와 유통촉진을 목적으로 개최되며, 미국과 독일, 대만 등 31개국의 창의적인 혁신적인 발명품이 모인 최대 규모의 발명·기업인들의 축제의 장이다.

→ '2013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대한민국의 중심 대전을 기반으로 글로벌 진출 잠재력이 있는 혁신 스타트업들을 선정/지원하고 있는 액셀러레이터가 있다.
무인 주문기 키오스크(kiosk) 앞에 줄을 서서 기다리며 스마트폰으로 시간을 때우던 중이었다. "지금 보고 있는 스마트폰을 통해 주문을 할 수 있다면 어떨까?" 이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떠올린 평범한 직장인이 스타트
포스트코로나 시대, 대한민국 기업을 국내외 시장에 알리기 위한 새로운 시도!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대전/세종편에 참가한 씨엠엑스는 국내 최초 스마트감리앱 '아키엠'을 소개하며 바이어 및 투자자와의 만남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대전/세종편에 참가한 JSK바이오메드는 바늘 없는 주사기 '미라젯'을 소개하며 바이어 및 투자자와의 만남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