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동서산업 부스 스케치

김미소 200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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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YANG,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KH Fair 2008') -- <Visual News> 웰빙주거문화를 선도하는 동서산업이 22일 개최된 2008 경향하우징페어에서 단순한 제품 디스플레이를 탈피해 실생활에 제품이 사용되는 사례들을 83평의 공간에 다양하게 전시했다.

전체적으로 에코카라트 존과 동서타일 존, 위생도기 존으로 나눠지며, 브랜드 별로 보면 프리미엄 브랜드 ‘아일릿’이 첫 선보이고, ‘동서타일’, ‘이누스’, ‘이낙스’ 제품들(에코카라트, 외장타일, 세티스)이 전시된다.

(사진설명: 내부를 어둡게 하고 포인트 조명으로 팝아트적인 느낌을 부여한 위생도기 존)

위생도기 존은 전시공간보다는 제품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내부를 어둡게 하고 포인트 조명과 거울을 활용해 즐겁고 상쾌한 팝아트적인 느낌을 부여했다. 특히 프리미엄 브랜드 ‘아일릿 존’을 별도로 구성해 제품들을 직접 시연할 수 있도록 했으며 벽천분수를 설치해 제품을 관람하고 시연하는 참관객들이 쾌적함을 느끼도록 했다.

타일 존은 전체적으로 쇼윈도우를 연상시키며, 전시된 타일들의 내부 깊이를 다르게 하고 사선구조, 지그재그식 구조를 도입해 관람객들에게 흥미를 불러 일으킨다. 관람객이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는 휴식공간과 상담할 수 있는 공간도 제공된다.

(사진설명: 거실의 포인트 아트월로도 사용이 가능한 이낙스 외장타일)

에코카라트 존은 외부는 외장형 에코카라트를 전시하고, 내부는 내장형 에코카라르를 전시했다. 특히 내부에는 에코카라트를 활용한 실제 거실을 연출해 소비자들이 제품의 시공사례를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했다.

(사진설명: 동서산업 프리미엄 브랜드 비데 일체형 ‘islet(아일릿)’ )

한편, 동서산업은 전시회 첫 날인 22일 신제품 발표회와 '제5회 대학생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대리점 시상식 등을 동시에 개최한다.

디자인 공모전 대상 수상자에게는 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본상 수상작은 전시회 기간인 2월 22일부터 2월 27일까지 동서산업 부스 내에 전시된다. 이번 심사는 타일부문에 단국대학교 도자디자인학과 권오훈 교수와 홍익대학교 조형디자인학과 이정교 교수, 위생도기 부문에 경희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최명식교수와 상명대학교 제품디자인학과 서동근교수가 맡았다.

문의:02-3218-6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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