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 이정원의 운송수단용 보조시트 '에니메이션 캐릭터 안전벨트', 한국여성발명협회장상 수상

취재2팀 201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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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발명가 이정원은 11월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 열린 '2013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에 참가해 한국여성발명협회장상을 수상한 운송수단용 보조시트 '에니메이션 캐릭터 안전벨트'를 선보였다.

에니메이션 캐릭터 안전벨트 어떤 제품인지?

본 발명품은 자동차 뒷자석에 카시트를 설치하되, 아이들에게 불편하지 않으며 설치가 간편하고, 공간활용성을 높일 수 있는 제품이다.

수상품의 특장점을 꼽는다면?

어린이 체형에 따라 조절이 용이해 아이가 카시트에 앉았을 때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으며, 아이가 성장함에도 체형에 맞는 지속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카시트가 부피를 많이 차지해 차량 공간 활용이 좋지 못한 문제를 해결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회사 소개 앞으로의 계획과 포부는?

향후에는 본 발명을 사업화할 수 있는 파트너를 찾고 아이들에게 친숙한 캐릭터 등을 추가해 우리나라 카시트 장착률을 높여 사고발생시 장애 및 치사율을 낮출 수 있는 제품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2013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과 '서울국제발명전시회', '상표·디자인권전'이 통합으로 진행, 특허 및 디자인, 상표 등 우수 지식재산 관련 제품(기술)의 전시와 유통촉진을 목적으로 개최되며, 미국과 독일, 대만 등 31개국의 창의적인 혁신적인 발명품이 모인 최대 규모의 발명·기업인들의 축제의 장이다.

→ '2013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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