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 임충홍의 롤테이프자동절단기 '접이식테이프컷터기', 대한변리사회장상 수상

취재2팀 2013-12-0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개인 발명가 임충홍(지엘산업, www.glind.net)은 11월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 열린 '2013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에 참가해 대한변리사회장상을 수상한 롤테이프자동절단기 '접이식테이프컷터기'를 선보였다.

접이식테이프컷터기 어떤 제품인지?

접이식테이프컷터기는 테이프의 종류에 관계없이 원하는 테이프의 길이를 설정하면 자동으로 테이프의 앞부분이 떼어내기 쉽도록 접어져 설정한 길이만큼 붙어 있다가 떼어내 사용하면 자동으로 다시 접혀져 나오는 제품이다.

수상품의 특장점을 꼽는다면?

붙힌 테이프를 쉽게 떼어내기 위해 앞부분을 손으로 접을 경우, 기존의 접이식 테이프를 사용했을 때보다 약 6배의 능률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접는 부분이 일정해 테이프의 불필요한 낭비를 막는 원가 절감 효과와 미관상 깔금함을 제공한다. 또한 각종 박스에 붙어 있는 테이프를 도구없이 간단하고 흠집없이 제거해 박스 재활용이 편리하며, 간단한 레바조절로 접이식과 비접이식을 겸용으로 사용가능하다.

회사 소개 앞으로의 계획과 포부는?

지엘산업은 20여년간 테이프컷터와 라벨분리기를 개발하고 제조해 국내외에 판매하고 있으며, 해외로는미국과 일본 중국으로 수출이 시작되고 있어 향후 3년안으로 월 3천대 이상의 생산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2013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과 '서울국제발명전시회', '상표·디자인권전'이 통합으로 진행, 특허 및 디자인, 상표 등 우수 지식재산 관련 제품(기술)의 전시와 유통촉진을 목적으로 개최되며, 미국과 독일, 대만 등 31개국의 창의적인 혁신적인 발명품이 모인 최대 규모의 발명·기업인들의 축제의 장이다.

→ '2013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에코백스는 1988년에 창립했으며 지금까지 꾸준하게 한길만을 걸어왔다. 특히 유리창을 닦는 로봇청소기 외에도 세계 최초로 자율 주행 제품까지 개발하며 그 성능과 기술을 인정받아왔다. 덕분에 현재는 전 세계 48개국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는 멤버사인 스마트 안전 전문 기업 지에스아이엘(대표 이정우)이 최근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15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3일 밝혔다. 지에스아이엘은 2016년부터 본투글로벌센터 멤버사
LG전자의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3총사가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골프티와 볼마커를 한번에 벨트에 착용하는 '미래티홀더' (주)미래산업이 2020 SBS골프 대한민국 골프대전에 참석했다.
시흥산업진흥원(원장 김태정)이 운영하는 시흥창업센터에서 시흥시 관내 (예비)창업자를 위한 「2020년 시니어 및 기술창업 고도화 지원」 사업의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