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베이비페어] 잉글레시나 유모차 '트립' 만나보세요

박유진 200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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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이태리 유아용품 브랜드 잉글레시나(inglesina)를 국내에 공식 수입, 판매하고 있는 끄레델(대표 박영배, www.inglesina.co.kr)은 2월 21~24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3회 서울국제 임신 출산 육아용품 전시회(베이비페어)'에 참가해 휴대성과 디럭스 기능의 조화를 이룬 유모차 트립(TRIP) (색상: Malva)을 선보였다.

생후 3개월부터 48개월까지 사용이 가능한 트립은 등받이 각도를 170도까지 조절할 수 있으며 다리받침 또한 조절이 가능하다.

5점 식 안전벨트 채용과 함께 벨트 보호대가 추가로 구성돼 있으며 확장형 보조차양 적용으로 직사광선으로부터 아기를 보호할 수 있고 수납이 편리한 장바구니, 별도의 수납공간 구성으로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적은 힘으로도 방향전환 및 주행이 가능하며 소프트한 스프링 채택으로 지면으로부터의 충격을 완화시켜 준다.

신생아를 위한 이너시트와 레인커버는 기본사양으로 제공되며 가격은 29만8천원.

잉글레시나는 끄레델(대표 박영배 www.inglesina.co.kr)에서 이태리 본사의 품질검사를 통과해 정품만을 수입, 판매하고 있으며 공식 판매처를 통해 구입한 고객은 1년간 무상 A/S를 받을 수 있다.

문의: 031-75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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