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가드로 수막을 형성해 깨끗한 이낙스 외장타일

김미소 200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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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YANG,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KH Fair 2008') -- <Visual News> 웰빙주거문화를 선도하는 동서산업(대표 김상환 www.dongseo.co.kr)은 22일 개최된 2008 경향하우징페어에서 이낙스 수입 외장 타일을 전시했다.

기존 외장 타일의 몰탈식 공법이 아닌 특수 접착제를 사용한 시공으로 건물 균열을 방지할 수 있으며 고무재질의 접착제가 오히려 충격을 흡수해 주므로 타일의 박리 현상과 균열을 방지한다. 또한 백화현상과 가루날림을 방지한다.

마이크로가드로 타일의 겉표면에 수막을 형성해 오물이 붙어 있어도 비가오면 자동으로 씻겨나가며 별도의 청소가 필요 없으므로 평균 10~14년마다 외장타일 청소를 하는 현재 한국의 기존 타일에 비해 경제적이다.

외장타일이지만 탁월한 디자인으로 거실의 아트월로도 인기가 있다.

문의:02-3218-6653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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