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현, 다양한 종류의 타일(Tile) 선보여

신명진 200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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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YANG,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KH Fair 2008') -- <Visual News> 삼현(대표 정기환 www.samhyuntile.co.kr)은 ‘2008 경향하우징페어’에서 인테리어 건축 자재인 타일을 선보였다.

삼현은 1986년 9월 이탈리아에서 도입한 전자동 설비를 충북 음성공장에 구축하고 대형 자기질 바닥타일을 생산해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1992년 7월에는 벽타일 전용 공장을 증설해 제품의 고급화와 다각화를 이루었다. 또한 1994년에는 초대형 고급 타일을 생산하기 위해 평택공단 내에 계열사인 (주)한길을 설립해 수입에만 의존하던 초대형 타일을 국내 최초로 생산했다.

2001년 9월에는 고급 인조대리석인 폴리싱 타일(Porcelain Tile) 생산설비를 도입해 생산 중에 있으며, 2002년 말 대형 프레스(3800t) 설치를 통해 초대형 폴리싱 타일 및 대형 계단 타일도 생산이 가능하게 됐다.

문의: 031-681-6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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