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지아에서 선보인 이태리산 타일 신제품

김미소 200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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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YANG,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KH Fair 2008') -- <Visual News> (주)베네지아(대표 오동호 www.venezeatile.com)는 2008경향하우징페어에서 이태리 수입산 타일을 출시했다.

450X950사이즈의 대리석 느낌이 나는 타일은 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아트월에 적합하며 1200X1200의 폴리싱타일은 한국 최초로 들여온 규격으로 바닥재, 쇼룸, 건물의 로비 바닥재 등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가격은 장당 60,000원.

베네지아는 물의 도시 이탈리아 베니스를 본사로 두고 있으며 2007년부터 대형사이즈 타일 제작에 들어가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문의:031-316-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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