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베이비페어] 잉글레시나 지피 프리미엄 유모차 Marvia 색상 공개

박유진 2008-02-2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이태리 유아용품 브랜드 잉글레시나(inglesina)를 국내에 공식 수입, 판매하고 있는 끄레델(대표 박영배, www.inglesina.co.kr)은 지난 2월 21~24일 코엑스에서 열린 '제13회 서울국제 임신 출산 육아용품 전시회(베이비페어)'에 참가해 2월 말 출시할 예정이었던 지피 프리미엄 유모차 Marvia 색상을 공개했다.

2008년 형 지피 프리미엄 유모차는 미주 지역에서 판매되는 지피와 차별화된 최고급 사양이며 부모가 아이를 안고 있는 상태에서 한 손으로 차체를 쉽게 접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신생아를 위한 이너시트와 레인커버는 기본사양으로 제공되며 가격은 62만8천원.

이태리 유아용품 브랜드 잉글레시나(Inglesina)는 1963년 리비아노 토마지(Liviano Tomasi) 회장이 Inglesina 브랜드로 유모차(prams and strollers)와 유아용품을 처음 생산하기 시작했으며 'straight from the heart'라는 슬로건으로 40년이 지난 현재 이반 토마지와 루카 토마지(Ivan & Luca Tomasi)가 비센차(Vicenza) 컴퍼니의 가업을 계승하고 있다.

문의: 031-759-0125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