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CES 2014] 비손콘텐츠, 음원유통 온라인서비스 플랫폼 '뮤직스프레이' 선보일 예정

권세창 201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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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손콘텐츠는 오는 2014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14'에 참가해 음원유통 온라인서비스 플랫폼 '뮤직스프레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뮤직스프레이(www.musicspray.net)는 국내 최초의 월드와이드 음원유통 온라인서비스 플랫폼으로, 유통망 확보에 취약한 인디 레이블들의 음악을 손쉽고 빠르게 전 세계적으로 판매 및 마케팅할 수 있도록 월드와이드 음원유통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인터넷으로 전 세계 음악 아티스트나 음반기획사들의 음악을 멜론, 벅스, 올레뮤직, 엠넷 등 국내 및 아시아 음악스토어는 물론 iTunes, Amazon, Spotify, Deezer, Google Music, KKBOX 등 글로벌 음악스토어에 음원유통이 가능하다.

비손콘텐츠 관계자는 "내년 초부터 글로벌 버전의 뮤직스프레이를 론칭해 전 세계 뮤지션이나 인디 레이블들을 대상으로 음원유통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많은 양의 유통 음원 라이브러리 확보를 진행해 서비스를 해외시장으로 다양한 BM과 함께 확장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비손콘텐츠는 주요 글로벌 음악스토어인 iTunes, Amazon, Google, Spotify, Deezer, KKBOX 등의 음원직배급사로, 뮤직스프레이를 개발 및 운영하고 있으며 2011년 중기청 실리콘밸리 진출지원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12년 국내 서비스 오픈 이후, 500여 명의 아티스트의 1만5천여 곡을 뮤직스프레이 플랫폼을 통해 유통 및 어그리게이팅 했으며, 내년 초에 글로벌 서비스 오픈과 함께 현재 미주지사 및 유럽지사와 전 세계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사업화를 시도할 예정이다.

한편, 가전제품제조업자협회(CEA)에서 주최하는 세계 최대의 전자제품 전시회인 'CES 2014(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는 1967년 제1회를 시작으로 해마다 1월에 개최되고 있다. 일상생활과 관련된 모든 종류의 가전품이 전시돼 최첨단 전자 기술과 전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국가별로 별도의 부스가 설치돼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 주요 기업들도 참가하는 등 매년 2천여개의 업체가 참가하고 15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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