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스 현장] 고양이 눈이 깜빡깜빡~ 스마트 토이 '코코베리 캣'

유나영 2013-12-1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코코베리(www.cocoberrytoy.com)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열리는 '제3회 IT액세서리 주변기기전 2013' (Korea IT Accessory & Smart Device Show 2013, 이하 KITAS 2013)에 참가해 스마트 토이 '코코베리 캣'을 선보였다.

'코코베리 캣(cocoberry Cat)'은 스마트폰의 이어폰 잭에 꽂으면 앱과 연동해 귀여운 고양이의 감정표현(눈과 귀의 깜빡임) 및 게임이 가능한 제품으로, 별도의 전원이 필요없이 스마트폰 이어폰 출력전류만으로 동작이 가능하다. 앱을 통해 총 5가지 종류의 게임과 6가지의 다양한 표정(놀람, 졸림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스마트폰 메신저 알람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귀염둥이를 뜻하는 프랑스어 코코(coco)와 과실을 뜻하는 베리(breey)의 합성어인 코코베리의 관계자는 "고양이 모양의 코코베리 캣 이외에도 다른 다양한 캐릭터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타사 인기 앱들과의 연동도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가 후원하는 이번 키타스 전시회는 국내 중소기업의 앱세서리(App+Accessory)를 모두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으며, Dr.MUSIC(저주파치료기)와 스마트워치, 무선충전 등 각종 IT 제품들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이어폰, 헤드폰, 블루투스 제품 등을 전시하는 '스마트+사운드쇼'와 동시에 개최되며, 얼리어답터와 일반인 300명을 대상으로 키타스백(KITAS Bag) 이벤트도 진행된다.

→ 'KITAS 2013'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차세대융합콘텐츠산업협회가 운영하는 기업지원 시설인 메타버스 허브와 디지털콘텐츠기업 성장지원센터의 입주기업이 참여하는 '2021 메타버스 허브 & DCC 글로벌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신현삼)는 판교 창업존에서 '별이 빛나는 밤'을 주제로 사진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지니소프트(대표이사 김도현)가 2022년 상반기 오큘러스 플랫폼에 '조선좀비디펜스 VR' 얼리억세스 버전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아비바(AVEVA, 한국대표 오재진)가 첫 번째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표했다. 해당 보고서는 지속가능성을 비즈니스 운영의 핵심으로 삼아 소프트웨어를 통해 기업의 발전을 도모하겠다는 아비바의 의지를 담고 있다.
케이스티파이(CASETiFY)가 걸그룹 블랙핑크(BLACKPINK: 지수, 제니, 로제, 리사)와 협업해 디자인한 첫 번째 리미티드 에디션 컬레버레이션 컬렉션을 발표했다.
성남산업진흥원은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를 성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