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산업 대학생공모전] 단국대학교 도예과 윤진아의 '자연을 벗삼다' 은상 수상

김미소 2008-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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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YANG,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KH Fair 2008') -- <Visual News> 동서산업㈜(대표 김상환)에서 개최한 '제5회 동서산업 대학생 디자인 공모전'에서 단국대학교 도예과 윤진아의 작품 '자연을 벗삼다'가 은상을 수상했다.

작품 주제는 초충도를 이용한 타일디자인으로 공공화장실을 위한 작품이다. 공공화장실의 공간 안에 자연을 담고 초충도를 이용해 전통적인 요소를 가미하고자 했다.

초충도를 이용한 타일 디자인으로 신사임당의 나비가 장식이 되고, 초충도의 식물중인 포도덩굴을 표현하여 하나의 패턴 안에 담았다. 민화에서도 이 초충도는 섬세하고 사실적인 표현이 주를 이루는데 그런 섬세함을 살려 포도줄기의 잎사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잎맥의섬세한 표현으로 사실감을 극대화했다.

이번 심사는 타일부문에 단국대학교 도자디자인학과 권오훈 교수와 홍익대학교 조형디자인학과 이정교 교수, 위생도기 부문에 경희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최명식교수와 상명대학교 제품디자인학과 서동근교수가 맡았다.

"Beyond the idea!! "를 주제로 한 이번 공모전의 본상 수상작은 2월22일 금요일 경향하우징 개막식에서 시상식이 이루어졌으며 경향하우징페어 전시기간에 전시된 바 있다.

문의:02-3218-6653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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