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전시회 '세빗(CeBIT) 2008' 개막 전날 스케치

최민 200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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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OVER,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CeBIT 2008') -- <Visual News> 독일 하노버에서 '세빗(CeBit) 2008'이 '그린(Green) IT'를 핵심 주제로 4일부터 9일까지 하노버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의 테마는 '그린 IT'로 기존 IT산업이 단순히 제품 성능에만 초점을 맞췄다면 앞으로는 전력 소비량 감소,일산화탄소 배출 규제 등 환경친화적 요소에 중점을 맞춰야 함을 의미한다.

특히 이번 전시회부터는 각 카데고리별 제품 위주로 나누던 기존 시스템에서 벗어나 통합되는 IT환경을 반영해 IT관련제품 및 비즈니스 솔루션, 공공부문 솔루션, 모바일ㆍ홈네트워크 솔루션 등으로 구성해 선보인다.

개막 전날의 공식행사는 삼성전자의 프레스컨퍼런스로 시작했으며, 후지쯔 지멘스, IBM, 마이크로소프트, 아수스 등의 기업들이 공식행사를 진행했다.

한편 총 5,845개 기업들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회는 6,153개 기업이 참가하는 지난 전시회보다 규모면에서 감소했으며, 중국이 총 500개 기업으로 가장 큰 참가규모를 나타냈다.

(사진설명: 북쪽 출구에서 바라본 하노버 메세 전시장)

(사진설명: 이번 전시회의 주제인 '그린 IT'로 기존 IT산업이 단순히 제품 성능에만 초점을 맞췄다면 앞으로는 전력 소비량 감소,일산화탄소 배출 규제 등 환경친화적 요소에 중점을 맞춰야 함을 강조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26홀에 위치해 있는 '아수스(ASUS)', 올해 메인홀이라 할 수 있는 26홀은 아수스외에도 T-모바일, 삼성, 파나소닉, 소니에릭슨 등의 기업이 위치해 있다)

(사진설명: 외신기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ASUS 부스 투어 모습)

(사진설명: 26홀에 위치한 파나소닉 부스 전경)

(사진설명: 26홀에 위치한 소니에릭슨 부스 전경)

(사진설명: 26홀에 위치한 '골라(golra)')

(사진설명: 26홀에 위치한 삼성전자 부스 내에 구성한 80인치 터치스크린 인포메이션)

(사진설명: 26홀에 위치한 '블랙베리(BlackBerry)'부스 전경)

(사진설명: 26홀에 위치한 'T-모바일(T-Mobile)'부스 전경)

(사진설명: 개막 전날인 오늘 오전 10시 진행되었던 삼성전자 컨퍼런스 모습)

(사진설명: 동쪽출구에서 바라본 하노버 메세 전시장)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eBIT 2008’: Publisher and Editor, Min Choi, Kevin Choi, Jason Lee, Joshua Shim, Caleb Ma, Danyan Yu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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