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펜린 탑재한 서브노트북 세빗에서 공개예정

김훈 200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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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OVER,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CeBIT 2008') -- <Visual News> 삼성전자가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 중인 세빗(CeBIT) 2008에서 인텔의 펜린 탑재한 12.1인치 서브노트북 ‘P200’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엔가젯이 밝혔다.

‘P200’은 해상도 1,280*800인 12.1인치 노트북으로 CPU에 코어2 듀오 9500을 적용했으며 130만 화소 웹캠을 장착했고 블루투스 2.0+EDR을 지원한다. 4일부터 유럽시장에 출시되며 소비자가격은 999유로(한화 약143만7천원).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eBIT 2008’: Publisher and Editor, Min Choi, Kevin Choi, Jason Lee, Joshua Shim, Caleb Ma, Danyan Yu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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