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나비, 3D 전자지도로 기술력 과시

이승현 200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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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OVER,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CeBIT 2008') -- <Visual News> 내비게이션 및 위치기반서비스(LBS) 전문기업 팅크웨어(대표 김진범 www.thinkware.co.kr)가 3월 4일부터 9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세빗(CEBIT) 2008'에 신개념 리얼(Real) 3D 전자지도인 '아이나비 3D'를 처음 공개했다.

'아이나비 3D'는 주행중인 도로와 주변환경을 사실적인 3차원 입체영상으로 디스플레이 해 운전자의 직관적인 인식이 가능해 더욱 편하고 안전한 운전을 할 수 있다.

이를 위해 팅크웨어는 수도권 및 전국 주요도시의 랜드마크성 지형지물과 일반건물을 3D 모델링화 했다. 편의점, 주유소 등과 같이 브랜드에 따라 교통지표로서 인식이 가능한 건물과 지하철 출입구 표시기둥 등도 실제와 유사하게 모델링 했다.

도로는 중앙선, 횡단보도를 표시했고 방향전환시 정확한 도로안내를 위해서 별도의 애니메이션 안내표시도 도입했다.

실제와 유사한 배경을 위해 강물이나 구름의 이동까지 사실적으로 묘사했으며 계절과 시간의 변화에 따라 배경화면에 변화를 줬다.

팅크웨어의 황정하 팀장은 "아이나비 3D 전자지도는 팅크웨어의 기술력을 유럽시장에서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eBIT 2008’: Publisher and Editor, Min Choi, Kevin Choi, Jason Lee, Joshua Shim, Caleb Ma, Danyan Yu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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