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TV지원하는 '팅크나비 T7' 4월 정식출시예정!

이승현 200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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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OVER,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CeBIT 2008') -- <Visual News> 내비게이션 및 위치기반서비스 전문기업 팅크웨어(대표 김진범 www.thinkware.co.kr)는 4일부터 9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세빗(CeBIT) 2008’에 17.78cm(7인치) 터치스크린 LCD를 채용하고 DVB-T를 지원하는 멀티미디어 내비게이션 ‘팅크나비(ThinkNavi) T7’을 선보였다.

‘팅크나비 T7’은 국내에서 작년 인기를 끌었던 ‘G1’의 외형에 팅크웨어의 유럽향 전자지도 ‘팅크나비’ 소프트웨어 `V1.7’을 탑재하고 유럽 디지털 TV방송 DVB-T 시청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팅크나비’ 소프트웨어 ‘V1.7’을 탑재해 동서 유럽 연결하는 45개국 나라20개국 언어를 지원하며, 주행속도, 신호위반 감시카메라 1만 9천여개 정보와 실시간 교통정보 TMC(Traffic Message Channel) 기능도 제공한다.

팅크웨어 해외전략 사업팀의 황정하 팀장은 “현재 팅크나비 T7은 해외 바이어들에게 세련된 디자인과 17.78cm의 넓은 화면 및 DVB-T를 지원하는 점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며 “오는 6월에 열리는 유로2008 시장을 겨냥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팅크웨어는 톰톰, 가민 같은 기존 메이저 업체들과는 차별화된 컨셉으로 팅크웨어만의 고유 이미지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팅크나비 T7’은 4월 정식 출시 예정이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eBIT 2008’: Publisher and Editor, Min Choi, Kevin Choi, Jason Lee, Joshua Shim, Caleb Ma, Danyan Yu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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