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브레인, 40만원대 UMPC로 관람객 이목 끌어!

이승현 200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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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OVER,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CeBIT 2008') -- <Visual News> UMPC 전문 기업인 와이브레인(대표 유연식 www.wibrain.co.kr)은 4일부터 9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세빗2008’에 윈도우 XP 버전 ‘B1’과 리눅스 버전 ‘B1L’을 선보이며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B1L’은 이미 출시된 ‘B1’의 외형을 그대로 사용하고 윈도우 XP 운영체제 대신 리눅스 우분투(UBUNTU) 패키지를 채용해 40만원대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할 예정으로 더욱 관심을 모은다.

‘B1’과 같은 12.19cm(4.8인치)의 해상도 1024 x 600 터치스크린 LCD를 탑재했으며, 웹 브라우저뿐만 아니라 MS 오피스와 데이터 호환이 가능한 오피스 스프트웨어가 탑재돼 있다. 또한 코덱이 자동 다운로드 되는 리눅스용 미디어플레이어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가 함께 제공된다. 사용자 편의를 위해 윈도XP가 선택 사양으로 제공된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서 4개의 USB 지원 및 유선랜(RJ-45), SD 카드슬롯, CD-RW, 헤드폰, D-SUB, 외부 스피커를 지원하는 크래들과 내비게이션으로 활용할 수 있는 GPS 차량용 거치대도 함께 전시했다.

와이브레인의 유연식 대표는 “전시회에서 와이브레인의 UMPC가 관람객 및 바이어들에게 상당히 인기가 있다”며, “유럽에서도 리눅스를 탑재한 B1L을 499유로 정도의 경쟁력 있는 가격과 품질로 승부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질설명: 40만원대의 리눅스 운영체제를 탑재한 'B1L')

(사진설명: 프로토타입의 크래들)

(사진설명: GPS 차량용 거치대)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eBIT 2008’: Publisher and Editor, Min Choi, Kevin Choi, Jason Lee, Joshua Shim, Caleb Ma, Danyan Yu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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