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인텔 '아톰' 탑재 UMPC 세빗서 최초공개

김훈 200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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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OVER,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CeBIT 2008') -- <Visual News> 파나소닉은 4일부터 9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세빗 2008’에서 인텔이 최근에 공개한 저전력 프로세서 ‘아톰’ 탑재 UMPC ‘터프북(TOUGHBOOK)’을 최초로 공개했다.

‘터프북’은 5.6인치 터치패널을 장착한 UMPC로 충격에 강하게 설계됐으며 운영체제(OS)에 윈도비스타를 채용했고 무게는 1kg을 넘지 않는다.

이 제품은 3분기에 일본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eBIT 2008’: Publisher and Editor, Min Choi, Kevin Choi, Jason Lee, Joshua Shim, Caleb Ma, Danyan Y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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