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코퍼레이션, 독창적인 PC케이스로 유럽서 시선집중!

마학준 200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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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OVER,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CeBIT 2008') -- <Visual News> PC 케이스 전문 기업 지엠코퍼레이션(대표 김문철 www.gmc.co.kr)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세빗(CeBIT) 2008에서 기능과 디자인을 강조한 다양한 PC 케이스 제품군을 선보였다.

2008년 신제품인 'R4 불도저'와 'R3 코로나'는 전세계 특허를 취득한 상하 슬라이딩 방식의 광디스크(ODD)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기능을 강조한 제품으로 홈씨어터 PC 케이스인 'AVC-S5', 로보틱한 디자인의 PC 케이스인 'X7-Xstation', ODD 착탈 방식의 슬림 LP 시리즈를 소개했다.

지엠코퍼레이션은 "Pot, Frog, Chess, Trash 4종의 PC 케이스는 미출시 컨셉 모델이지만 미래의 PC 디자인을 제안하겠다는 창립 10주년 지엠코퍼레이션의 의지를 표현한 것"이라고 말했고, "실제로 작지 않은 수의 디자이너와 기구 설계자들이 디자인, 설계, 제작까지 직접 할 정도로 충분한 제품 개발 역량이 있다"고 자사의 제품력을 강조했다.

또한 "지속적으로 디자인과 기능을 강조한 제품을 출시하는 한편 메이드 인 코리아(Made in Korea)의 프리미엄을 통해 제품 차별화를 이뤄 전세계 PC 케이스 시장을 적극 개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홈씨어터 PC 케이스 'AVC-S5')

(사진설명: 컨셉모델 'Pot')

(사진설명: 컨셉모델 'Frog')

(사진설명: 컨셉모델 'Chess')

(사진설명: 컨셉모델 'Trash')

(사진설명: SlimLP)

(사진설명: X-Station)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eBIT 2008’: Publisher and Editor, Min Choi, Kevin Choi, Jason Lee, Joshua Shim, Caleb Ma, Danyan Y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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