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켈, KT와 공동개발한 '와이파이폰 도킹 시스템' 선보여

김동욱 2008-03-0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HANNOVER,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CeBIT 2008') -- <Visual News> 인켈(옛 이트로닉스, 대표 조성수 전호석 www.inkel.co.kr)이 KT와 공동으로 와이파이폰과 도킹스테이션이 결합된 ‘와이파이폰 도킹 시스템’을 개발해 세빗(CeBIT) 2008에서 선보이고 있다.

KT가 차세대 통신서비스로 기획중인 유무선 인터넷 + 전화 + 멀티미디어의 결합서비스를 지향하며, 와이파이(WiFi)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컨텐츠를 다운로드 받거나 직접 재생할 수 있다. 와이파이폰에 브라우저가 탑재돼 있어 각종 자료 검색도 가능하다.

‘Dock’는 다운로드된 음악을 저장하고 저장된 음원을 재생할 수 있는 오디오 기기(MP3 Player) 역할을 수행하며 AoD(Audio On Demand, 주문형 오디오) 서버를 통해 원하는 음악 파일을 자유롭게 업데이트하여 감상할 수 있는 양방향 서비스 기능을 갖고 있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eBIT 2008’: Publisher and Editor, Min Choi, Kevin Choi, Jason Lee, Joshua Shim, Caleb Ma, Danyan Yu >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