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키메스 2008] 바이오스페이스, 진화하는 건강증진시스템 '인바디 유타운' 선보여

신명진 200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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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전문가용 체성분분석기를 필두로 가정용 체성분분석기, 유헬스(u-Helath) 등 활발한 사업활동을 펼쳐 왔던 체성분분석기 전문기업 바이오스페이스(대표이사 차기철, www.biospace.co.kr)는 ‘제 24회 국제의료기기 병원설비전시회(KIMES 2008)’에서 차세대 건강증진시스템인 ‘인바디 유타운(InBody u-Town)’을 선보인다.

건강진단의 표준인 인바디의 기술력과 수년 간 국내 의료기 대표업체로서 오랜 임상경험으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한 ‘인바디 유타운’ 은 건강진단과 처방, 운동이 한번에 이루어지는 one-stop 건강증진시스템이다.

인바디검사, 기초의학검사, 건강체력진단을 통해 분석된 개인의 건강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영양길잡이와 운동길잡이를 제공하고 이에 따른 운동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하여 건강한 사람들에게는 건강을 유지, 증진시킬 수 있게 도와주고 고혈압, 비만, 골다공증, 당뇨병 등 생활습관병을 가진 환자들에게는 각 질환에 맞는 식단 및 운동가이드를 제공하여 치료를 도와준다.

또한 유비쿼터스 통합시스템이란 개념에 걸맞게 모든 데이터가 통합 관리되고 운동내용 및 운동 이력 실시간 모니터링, 개인별 운동가이드에 따른 운동기구 자동 조절, 운동시간, 횟수, 강도, 심박수가 자동 설정되는 IPT(Intelligent Personal Trainer) 시스템과 사용자가 web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운동 영양 가이드, 운동이력, 활동량 등의 컨텐츠가 제공된다.

현재 보건소, 종합병원, 기업 등 공용부에 적용되어 많은 사람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사용되고 있는 ‘인바디 유타운’ 은 꼭 필요한 제품만으로 구성되어 시스템의 활용도가 높고, 개인별 맞춤가이드를 통해 고객의 만족도를 극대화 시켜준다.

또한 상황에 맞게 시스템의 축소와 확대가 용이하며, 필요에 따라 연동되는 의료기기, 체력측정기기, 운동기구를 추가할 수 있다.

바이오스페이스 관계자는 “인바디 유타운은 체육과학연구원과 공동연구하고 서울아산병원 스포츠 건강의학팀의 검수를 받아 더욱 신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문의: 02-501-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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