뻬그뻬레고, 베이비페어서 2014년형 프리미엄 유모차 '북' 정식 출시

신두영 2014-01-1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이태리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인 뻬그뻬레고(www.pegperego.co.kr)는 16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25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2014년형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 '북(BOOK)'을 첫 공개했다.

이번 베이비페어에서 선보인 2014년 신제품 유모차 '북'은 뻬그뻬레고의 프리미엄 모델로 타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손쉬운 폴딩 방식과 아이와의 편안한 외출을 돕는 실용적인 기능을 두루 갖췄다. 특히 '북' 유모차는 세련된 컬러의 초경량 알루미늄 합금 프레임을 적용해 시트를 장착한 상태에서 실제 무게가 10kg로 가벼워 절충형 유모차와 비슷하다.

또한 콤팩트한 폴딩 시스템은 시트를 장착한 상태로 접고 펴기가 가능하며, 접힌 상태의 유모차는 셀프 스탠딩이 가능해 보관과 관리가 용이하다.이는 뻬그뻬레고 유모차 폴딩방식의 특징으로 아이를 안고 있거나, 아기띠를 하고 서도 한 손을 사용해서 유모차를 간편하게 접고 펴기가 가능하다.

이 밖에도 주요 기능으로는 유모차 시트 양대면 기능, 손잡이 높이와 각도 조절, 볼 베어링을 탑재한 서스펜션 바퀴, 한손 핸들링이 가능한 일체형 바 손잡이, 대용량 장바구니 등을 실용성을 높였다.

뻬그뻬레고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베베프리모(대표 이인중)는 이번 베이비페어 기간에 2014년형 유모차 '북'과 함께 세트로 구성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할인 혜택과 더불어 유아 카시트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또 단품 구매시에도 카시트 추가 50%할인이라는 파격적인 할인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더불어 현장 이벤트로 코엑스 베이비페어 전시장 A홀 F120 부스에서 베페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프리미엄 유모차 '북(BOOK)' 20대를 누구보다 먼저 만나 볼 수 있는 체험단 이벤트를 진행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쥬리아(대표 이재호) 코스메틱이 2020년 글로벌 뷰티 전문 마켓플레이스로 변화와 혁신을 선언한 가운데 쥬리아는 지식재산권 보호에 적극 대응에 나선다 밝혔다.
㈜숲에서(대표 정주훈)가 선보인 걸이형 디퓨저는 엄선된 피톤치드 천연편백나무 오일과 컴팩트한 디자인이 잘 어우러진 방향제다. 방향제 상단의 나무마개는 천연 나무소재를 사용해 지속적이고 은은한 향을 전달한다.
몽블랑(MONTBLANC)은 유서 깊은 미네르바 매뉴팩처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몽블랑 스타 레거시 컬렉션의 새로운 모델인 '스타 레거시 오르비스 테라룸'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하이엔드와인 전문공급사 이지와인(대표 김석우 권병국)은 와인스펙테이터(Wine Spectator) 93Point를 받으며 100대 와인에 선정된 '엔조 비앙키 그랑 코르테(Enzo Bianchi Grand Corte
몽블랑(Montblanc)이 2020년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 '오마주 투 목테수마 1세 리미티드 에디션' (Homage to Moctezuma Limited Edition)'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