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KBnC, 베이비페어서 '지비'의 초경량 콤팩트 유모차 2종 선보여

신두영 201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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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유모차 브랜드 지비(gb)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YKBnC(대표 윤강림, www.sbaby.co.kr)는 지난 16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5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유니크한 디자인의 초경량 콤팩트 유모차 2종을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지비 유모차 라인은 ▲3.3kg 초경량 절충형 유모차 '에어 3.3(AIR 3.3)' ▲스포티한 디자인의 휴대형 유모차 '티바(T-bar)'로, 이 두 모델은 무게가 가벼우면서도 실용적인 기능을 두루 갖춰 아이와 엄마의 편안한 외출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설명: 지비의 초경량 절충형 유모차 '에어 3.3')

먼저 초경량 3.3kg의 무게를 자랑하는 유모차 '에어 3.3'은 신생아부터 4세(15kg)까지 사용가능하며, 디럭스형과 휴대형의 장점만을 취합한 절충형 유모차이다. 무게가 가벼우면서도 견고함을 위한 'A라인 프레임'을 적용해 진동과 흔들림을 최소화하고 외부충격을 분산시키도록 설계했다.

특히, '원터치 양대면 시스템'을 적용해 양대면 전환시 시트를 분리해서 끼울 필요 없이 아이가 타고 있는 상황에서 핸들의 방향만 반대로 전환시켜 손쉽게 양대면 시스템으로 바꿀 수 있다. 등받이 각도는 최대 170도까지 조절돼 6개월 미만의 신생아도 사용할 수 있다.

'에어 3.3'은 초경량 유모차이지만 디럭스급의 핸들링을 자랑하는 것도 가장 큰 장점이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일자형 핸들은 미는 힘을 균등하게 분산시켜 한 손으로도 손쉽게 주행가능하며, 손목과 어깨 부담을 최소화해 장시간 주행에도 부담이 없도록 했다.

(사진설명: 지비의 휴대형 유모차 '티바')

지비의 휴대형 유모차 티바는 생후 6개월부터 만 4세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유모차와 바이크 디자인을 믹스한 독창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이에 일반 유모차와 달리, 바이크 핸들을 연상시키는 T자 형태의 손잡이는 한 손으로도 손쉽게 방향 전환할 수 있는 부드러운 핸들링이 특징이다.

또한 날렵한 바디 프레임과 잘 어울리는 부드러운 유선형의 시트는 아이 몸에 맞게 감싸주며, 아이의 신체에 맞게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일체형의 머리 쿠션을 도입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티바는 단 한 번의 조작으로 유모차를 쉽고 빠르게 접고 펼 수 있는 1초 폴딩 시스템으로 편리함을 강조했으며, 접힌 상태의 유모차는 이지 무빙 시스템을 도입해 아이를 안은 동시에 한 손으로는 핸들을 잡고 끌며 쉽게 이동할 수 있다.

1989년에 설립된 지비(gb)는 good baby의 약자로 글로벌 유모차의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유아용품 브랜드다. 미국과 유럽, 아시아 등지에 5곳의 글로벌 R&D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4456개의 특허기술과 330여명의 디자이너를 통해 국가별 최적의 기능과 품질을 갖춘 상품을 개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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