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페] 레카로, 2014년 신제품 주니어 카시트 '몬자노바 IS' 선보여

신두영 201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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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리미엄 카시트 브랜드 레카로(Recaro)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엠씨엔터프라이즈(대표 이상묵, www.recaroseat.co.kr)는 지난 16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25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2014년 신규 주니어 카시트 '몬자노바 IS(Monza Nova IS)'를 선보였다.

이번 베페에서 선보인 레카로의 주니어 카시트 몬자노바 IS는 9개월(9kg)에서 11세(36kg)까지 사용가능하며, 신개념 ISOFAST 시스템을 적용해 장착이 보다 간편하며 명품 스포츠카에 적용되는 시트 구조로 흔들림을 잡아줘 아이에게 안정감을 제공한다.

특히, 아이의 신체 성장에 맞춰 헤드레스트(머리보호대)를 11단계로 최대 높이 83.5cm까지 세밀한 조절이 가능해 안전성과 사용연령대를 높였다. 또한 헤드레스트에는 내장형 RSS스피커를 탑재해 차량 이동중에 아이가 좋아하는 음악 등을 들려줄 수 있으며, 스피커 연결선이 있는 MP3 플레이어 전용 포켓을 갖췄다.

몬자노바 IS는 레카로만의 오랜 기술력으로 개발한 사이드 임팩트 프로텍션(Side Impact Protection) 시스템을 적용해 머리보호대와 측면 보호대를 깊고 넓게 설계했다. 이는 아이의 머리에서 골반까지 측면 충돌 시 받는 충격을 최소화 시켜주며, 코너링 및 수면 시에도 아이를 바른 자세로 유지 및 보호해준다.

또한 머리보호대 부분에 차별화된 에어쿠션 시스템을 탑재해 에어펌프로 공기를 주입해 아이 머리가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도록 했다. 등받이 시트에는 레카로만의 독창적인 공기순환시스템(ACS)의 나선형 공기통로 설계로 아이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한편, 레카로는 105년의 역사 속에 벤츠, 마이바흐를 비롯한 세계의 명차, F1 레이싱카, 항공기, 크루져 여객선, 기차 및 유명경기장의 고급시트로서 널리 알려져 왔으며, 특히 레카로 유아동 카시트는 아이들의 안전은 물론이고 척추를 보호하는 인체공학적 카시트로 인정받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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