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메스 2008] 메디퓨처, 디지털 유방영상진단기기 선보여

신명진 200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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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메디퓨처(대표 이정채 www.medi-future.com)는 국내 기술 최초의 Full Field Digital Mammography(디지털 유방영상진단기기)인 제품을 개발해 `제24회 국제의료기기ㆍ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08)에 선보였다.

‘브레스티지(Brestige)’는 디지털 직접방식의 디텍터를 사용해 최상의 유방영상을 얻을 수 있으며 고통을 최소화하는 소프트 압박 기술을 채택하여 유방암 검사를 보다 쉽고 편안하게 할 수 있게 된다.

메디퓨처 이정채 대표는 “유방암을 0기에 조기 발견할 수 있고 국내 첨단 Digital Mammography의 보급 확대와 고부가 의료기기의 해외 수출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고 설명하면서 “현재까지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앞으로의 수입대체 효과 및 국내 의료기술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메디퓨처는 컴퓨터보조진단(CAD)기술을 기반으로 한 의료기기회사로 산업자원부의 R&BD 테크노비즈기업으로 선정돼 개발 지원 및 산업은행을 주주로 하여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자체 보유기술을 서울대학교병원 의료진과 연계하여 제품화에 성공, 앞으로 의료기기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는 회사다.

메디퓨처는 ‘브레스티지(Brestige)’ 제품 외에 어린이 성장평가와 골밀도 측정을 정확하게 할 수 있는 Digital X-ray 기반의 “BonPlus”제품을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

문의: 031-776-0142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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